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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5일 금요일

Flick의 이미지를 월 페이퍼로 바꿔주는 Fleace

FlaceFlickr에서 이미지를 받아와 사용자 컴퓨터의 바탕화면 이미지를 바꿔주는 유틸리티입니다.
크기도 312kb 정도로 작고 실행파일 하나로 작동합니다.
매일 똑같은 바탕화면에 질렸지만, 월페이퍼를 직접 받기 귀찮은 사용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Fleace.exe 파일을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나름 심플한 화면 구성입니다. ^^
Install/Save changes 는 윈도우 구동시 Flace가 자동으로 실행되게 하는 옵션입니다.

Tag 탭은 Fleace가 Flickr에서 검색할 이미지를 설정하는 옵션입니다.
기본적으로 beach와 puppy가 등록되어 있으며, Add 버튼을 눌러 추가할수 있습니다.
당연히 삭제도 됩니다만, 일일이 선택하면서 지워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한글로 태그 입력은 가능한데, 검색은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몇번 시도해봤는데 전혀 Flickr에서 이미지를 가져오지 못하더군요.(당연한건지도..)


Option탭에서는 몇가지 자잘한 설정들을 변경할수 있습니다.

1. Position - Centre : 월 페이퍼가 중앙에 위치하도록 합니다.
                 Stretch : 현재 해상도에 크기를 맞춥니다.
2. Countdown time - *** seconds
  이미지를 검색해서 월 페이퍼로 지정하기 까지의 시간을 나타냅니다. 10초일 경우 검색을 시작한뒤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고 10초가 흘러가면 검색된 이미지가 월페이퍼로 지정됩니다.   
3. Source size - 검색할 이미지의 사이즈를 지정합니다.
                       Original로 체크하면 고해상도의 이미지들이 자주 검색됐습니다.
                      일반적인 모니터 크기의사용자라면 Large 정도로 충분합니다.
4. Preview info - Show size : 이 옵션에 체크하면 이미지 크기를 검색창에 나타내줍니다.
5. Change Wallpaper Now - 월페이퍼 검색 및 적용을 해주는 작업을 시작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은 창이 새로 뜹니다.

▲ Fleace를 이용하여 바꿔봤습니다




※ 혹시나해서 Temp 폴더를 뒤져봤는데 Fleace라는 같은 이름으로 이미지를 받아오기 때문에 전에 받은 이미지의
   흔적은 전혀 없습니다. 장점이라 해야할까요??


2006년 12월 28일 목요일

심플한 오디오 재생 프로그램 ' Billy ' v1.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Billy 실행화면]
























언제부턴가, 컴퓨터 한구석에 눌러 앉아버린 Billy라는 프로그램.
지원 포맷이 MP3, WAV, OGG 뿐이라 심히 안타깝지만..
(1.04 beta 버전은 M3U, PLS 까지 지원되지만, 1.03으로 업그레이드(?) 하라는 문구가 뜬다)
대부분의 음악을 MP3로 듣는 내입장에선 그리 신경쓸 문제도 아니다.
Billy는프리웨어로 제공되며 어떤 광고도 뜨지 않는다.
일일이 확인한바 없지만, 95/98/NT/Me/2000/XP/2003 까지
지원한다고 홈페이지에 나와있었다.
Un4seen Bass 의 사운드 모듈을 사용했다고 나와있던것 같다.
(이 부분은 잘 모르겠다. 전문가도 아니니.. 아시는분이 대신 설명을)
주목할만한건 윈앰프와의 비교였는데...
아래는 원문이다.

Compare performance
Billy intentionally doesn't support MP3 id-tags and doesn't show the playing time from each song. Though this may seem a big disadvantage, you could ask yourself how often you really need those two things. Especially when looking at the speed you win.


1st time load/read of 4000 MP3-tagged files
Winamp 5.03 - 77 sec
Winamp 2.91 - 78 sec
Billy - 4 sec



2nd time load/read of 4000 MP3-tagged files
Winamp 5.03 - 6 sec
Winamp 2.91 - 0.5 sec
Billy - 0.09 sec



Network load/read of 4000 MP3-tagged files
Winamp 5.03 - 107 sec
Winamp 2.91 - 48 sec
Billy - 5 sec



Memory usage
Winamp 5.03  ~13.8 MB
Winamp 2.91  ~9.8 MB
Billy  ~6.5 MB



CPU
Billy uses Bass (Un4seen) as its decoding engine.
This engine has awesome quality and uses 28% less CPU than winamp's decoding engine. Measured with Intel VTune.


Main test system
Intel Pentium IV Prescott 3.00 GHz
Windows 2000
512 MB memory
7200rpm 8MB cached harddisk
23.6 GB of 3924 MP3 files in 364 (sub)folders


Network test system
Intel Pentium II 266 MHz
Windows 2000
128 MB memory
7200rpm harddisk

Billy의 압승으로 끝난 결과인데, 뭐.. 당연하지 않을라나..?
스킨이나 이퀼라이져, MP3 id-tag등 부가기능 없는 플레이어가 빠르지도 않으면 어디다 써먹으라고 :)
Billy의 사용이유는 단 하나! 스피드&심플.

>Download link 1

Pando Package

>Download link 2 - click me!

P.S (옵션에서 글자가 좀 짤리는거 빼곤 1.04 beta가 기능면에서 1.03보다 앞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why? 1.03으로 다운그레이드?)

2006년 12월 27일 수요일

EMail 기반의 p2p 'Pando'

사용자 삽입 이미지

[Pando 실행화면]





















1GB 이내에서 자유롭게 대용량 파일 주고받기가 가능한 Pando.

기본적으로 p2p라 할수있지만, 이메일을 이용한 1:1 공유방식이 조금 색다릅니다.
검색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덕분에 혼자서는 사용자체가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
나름대로 유용하게 쓸수 있을것 같습니다.
pando.com 에서 자유롭게 다운로드 할수있으며, 조건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별다른 설명이 필요치 않을 정도로 심플함(?)을 자랑하는 Pando지만..
(그림 한장과 몇줄 적어넣고 끝이라는건...성격상 맞지 않아 조금 더 적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등록화면]

























Pando
를 이용해서 파일을 주고 받으려면, 이메일 주소를 등록해야 합니다.

Option탭을 눌러 나오는 메뉴중 My Profile 에서 Full nameEmail을 쓰면
처음 등록하는 사용자에 한하여 암호 입력을 요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확인코드 입력화면]
































그림처럼 암호를 입력하고 ok를 클릭해주면 사용자 등록은 끝입니다.

모든 개인정보의 입력을 요구하는 국내 대다수 p2p나 웹하드와는 달리 간단합니다.
확인메일 같은것도 날라오지 않습니다.
(등록을 마친후에 이름과 Email을 바꿔 입력해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nd 화면]
































위 그림처럼 받을 사람 Email 주소와 보낼 파일만 있으면 준비는 끝납니다.

부가적으로 다수의 파일을 보낼경우에 Package 형식으로 묶어서 보낼수 있는데,
Package제목과 암호 설정이 가능합니다.
시험삼아 사진 파일 하나를 보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송후 화면]





















보내기가 끝난후의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파일의 이름과 정보등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Send to Web을 클릭하면 Pando의 또 다른 기능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마치 웹하드 서비스의 웹링크와 비슷합니다.
(받는 쪽은 확장자가 .pando인 작은 파일만을 받게됩니다. 아무래도 중앙 서버를
이용하여 다운로드 받는 방식인것 같은데..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nd to web 화면]


























> Embed 기능을 이용한 예
Pando Package

> Download link를 이용한 예
  다운받기

글을 쓰다 깜빡했는데, 대용량 파일을 보내기에 적합한지는 미쳐 실험을 안했습니다. ^^;
그리고 받는쪽도 Pando가 깔려있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시길.
(확장자가 .pando인 파일을 열면 다운로드가 바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