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버튼으로 사용해 보세요.
2010년 4월 15일 목요일
2009년 4월 25일 토요일
Opera - 오페라에서 철자 검사 맛보기
오페라는 이전부터 철자 검사 기능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페라가 사용하는 GNU Aspell의 한계로 한국어를 비롯한 몇몇 언어 사용자에겐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이번 10버전 부터는 Hunspell을 사용하기 때문에 한국어 사용자도 철자 검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 정식 버전이 아닌 알파 버전으로 시험해 본 것이기 때문에 안정성은 보장하지 못합니다. ^^;
(1413과 1456 두 버전에서 시험해 봤으며, 특별한 오류나 충돌 현상은 없었지만...)
그래도 한번 이용해 보고 싶다는 분은 관련 프로젝트에서 파일을 받아주세요.
spellcheck-ko 다운로드 페이지
압축을 풀면 몇몇 파일이 나오는데 필요한것은 ko-KR.dic와 ko-KR.aff 파일입니다.
받은 파일을 C:\Program Files\Opera 10 Preview\locale\ko 로 이동 시킵니다.
혹은 기존의 ko 대신 ko-KR이라는 폴더를 만들어 그곳에 집어넣어도 잘 작동합니다.
이제 오페라를 실행시키고 시험해 보겠습니다.
노트장 이나 메일 작성창에 대충 아무 글이나 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
팝업 메뉴 맨 아래쪽의 Check spelling을 선택해서 활성화 시킵니다.
그후 Language 메뉴에서 en 대신 ko-KR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빨간 밑줄이 생기면서 틀린 철자를 표시해줍니다.
그 부분에 대고 다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 스샷처럼 올바른(혹은 적당한) 단어를 나열합니다.
이 중에서 제대로 된 단어를 고르기만 하면 끝. 참 쉽죠?
* 오페라 10 폴더에 dictionaries 폴더가 있긴한데... 1143에선 이곳에 사전 데이터를 넣어도 작동하지 않네요...
라벨:
오페라,
철자 검사,
GNU Aspell,
hunspell,
Inline spell check,
Opera,
spellcheck-ko
2009년 4월 9일 목요일
오픈 오피스 - 문서에 삽입된 책갈피를 보여주는 VisibleBookmarks
책갈피 볼려고 매번 F5를 눌러서 찾아야 한다니..
오픈 오피스 3.01 버전 사용중에 아쉬운 점은 책갈피를 네비게이터(F5)없이는 볼 수 없다는 점입니다.
보통 화면에서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메모도 이전과 달리 '메모 보기'를 통해 시원하게 보여주는데
왜 책갈피는 제외됐는지 모르겠군요. ^^;
이번에 소개해드릴 VisibleBookmarks는 아주 단순한 기능만 가지고 있습니다.
문서에 삽입된 책갈피를 보여주거나 감추거나 이 2가지 뿐입니다.
첨부 파일을 받아 설치하면
왼쪽이 '책갈피 보이기', 오른쪽이 '책갈피 감추기' 입니다.
왼쪽 버튼을 누르면 아래처럼 책갈피가 보여집니다.
(혹시나 한글번역이 틀렸거나 빠진 부분이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메모처럼 작동한다. 아마 기본 메모 기능을 참고해 살짝 고친듯.
추가 - 아직 많이 사용해 보지 않아서 어떤 버그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D
라벨:
네비게이터,
오픈오피스,
책갈피,
확장기능,
Extensions,
f5,
openoffice,
VisibleBookmarks
2009년 3월 25일 수요일
Opera - 웹 패널용 단축키 페이지
허접함이 묻어나는 레이아웃..
오페라 유저들을 위한 웹 패널용 단축키 페이지입니다.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단축키만 알아도 마우스 쓸일이 없기 때문에 허접한 실력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매번 도움말을 누르기도 그렇고, 한글을 제공하지도 않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아직 모든 단축키를 담지는 못 했습니다만.. 이 정도만 알아도 오페라 사용에 불편함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웹 패널용 오페라 단축키 페이지
*사용 방법
첨부파일을 다운받아 아무 폴더에나 풀어줍니다.
찾기 쉽게 새폴더를 만들거나, 오페라 관련 폴더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 이겠군요.
새 북마크를 만들고, 주소란에 다운받은 opera shortcut korean ver.html의 경로를 적어줍니다.
그리고 패널로 표시에 체크한뒤 확인을 누르면 작업이 끝납니다.
패널창에 올려놓았을때
추가 - 패널 보기 형식을 '유동성'으로 바꾸면 원래 크기로 잘 보입니다.
그리고 언제 업데이트 할지는... :D
2009년 3월 22일 일요일
Opera - 구글 리더를 이용해 RSS 피드를 정리하기
그동안 오페라에서 RSS를 구독했습니다만.. 불편한점이 한가지 있었습니다.
피드를 태그나 폴더로 분류 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적은 수를 구독할땐 모르지만, 피드가 50개~100개 이상이 되면 정말 곤란한 부분입니다.
youngjr님이 알려주신 필터링 방법도 있지만, 폴더로 분류하는 방식이 제겐 더 익숙하기에 필터링만으론
피드의 분류가 쉽지 않았습니다.
물론 오페라는 피드가 갱신되면 바로 알려주고, 피드 저장 갯수에 특별히 제한이 없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이전보다 제가 구독하는 피드가 줄었지만 100여개에 육박하기 때문에 특단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오페라 자체적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기 때문에 외부 서비스인 구글리더를 이용해봤습니다.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오페라의 피드를 OPML파일로 내보냅니다.
파일 > 가져오기 및 내보내기 > 피드목록 내보내기

2. 구글 리더의 설정 > 가져오기/내보내기로 이동합니다.
구독 가져오기에서 내보낸 파일을 업로드 합니다.
잠시 기다리면(의외로 상당히 빨리 가져오기가 됩니다) 가져오기가 완료됩니다.

3. 각 피드를 카테고리별로 나누어 폴더로 분류해줍니다.
피드가 많다면, 끈기와 인내가 요구됩니다. :D

4. 구글 리더의 설정> 폴더와 태그로 이동합니다.
기본적으로 비공개로 되어있는 부분을 공개로 바꿔준후 공개 페이지 보기를 클릭합니다.

5. 그러면 해당 피드를 웹 페이지로 보여줍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Atom 피드를 오페라로 구독하면 작업이 완료됩니다.
(오페라의 피드 업데이트 알리미도 제대로 작동합니다.)

* 나중에 피드를 추가할때는? *
위 작업이 번거롭긴 하지만, 깔끔하게 정리된 피드목록을 보니 시원합니다. :D
오페라의 피드 인터페이스 수정이 언제 이루어질지 모르기때문에, 당분간은 이렇게 이용해야 될 것 같습니다.
피드를 태그나 폴더로 분류 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적은 수를 구독할땐 모르지만, 피드가 50개~100개 이상이 되면 정말 곤란한 부분입니다.
youngjr님이 알려주신 필터링 방법도 있지만, 폴더로 분류하는 방식이 제겐 더 익숙하기에 필터링만으론
피드의 분류가 쉽지 않았습니다.
물론 오페라는 피드가 갱신되면 바로 알려주고, 피드 저장 갯수에 특별히 제한이 없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이전보다 제가 구독하는 피드가 줄었지만 100여개에 육박하기 때문에 특단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오페라 자체적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기 때문에 외부 서비스인 구글리더를 이용해봤습니다.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오페라의 피드를 OPML파일로 내보냅니다.
파일 > 가져오기 및 내보내기 > 피드목록 내보내기
2. 구글 리더의 설정 > 가져오기/내보내기로 이동합니다.
구독 가져오기에서 내보낸 파일을 업로드 합니다.
잠시 기다리면(의외로 상당히 빨리 가져오기가 됩니다) 가져오기가 완료됩니다.
3. 각 피드를 카테고리별로 나누어 폴더로 분류해줍니다.
피드가 많다면, 끈기와 인내가 요구됩니다. :D
4. 구글 리더의 설정> 폴더와 태그로 이동합니다.
기본적으로 비공개로 되어있는 부분을 공개로 바꿔준후 공개 페이지 보기를 클릭합니다.
5. 그러면 해당 피드를 웹 페이지로 보여줍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Atom 피드를 오페라로 구독하면 작업이 완료됩니다.
(오페라의 피드 업데이트 알리미도 제대로 작동합니다.)
* 나중에 피드를 추가할때는? *
예를 들어 XXX 폴더를 공개페이지로 만들어 구독중이고, XXX와 관련된 새로운 피드를 구독하고자 한다면
구글 리더에 추가한뒤 XXX 폴더로 넣어주면 됩니다. 그러면 오페라에서도 피드가 업데이트 됩니다.
구글 리더에 추가한뒤 XXX 폴더로 넣어주면 됩니다. 그러면 오페라에서도 피드가 업데이트 됩니다.
정말 정리가 필요했던 이전의 피드목록 | 깔끔해진 모습 :D |
위 작업이 번거롭긴 하지만, 깔끔하게 정리된 피드목록을 보니 시원합니다. :D
오페라의 피드 인터페이스 수정이 언제 이루어질지 모르기때문에, 당분간은 이렇게 이용해야 될 것 같습니다.
2009년 3월 15일 일요일
Opera - Opera에서 간편하게 미투데이 포스팅을~
최근에 가볍게 글을 올릴 수 있는 미투데이에 가입했습니다.
좀 더 편하게 글을 올릴 수 없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 모바일 페이지를 패널에다 올려 봤습니다만..
별로 신통치 않더군요. 북마클릿도 역시 마찬가지라 포기.
그러다가 우연히 트위터에서 검색엔진 만들기를 클릭하면서 알게됐습니다. :)
(트위터에서도 가능하니 미투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발상으로 시작했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미투데이에 로그인후 포스트 작성창을 검색엔진에 추가하면 끝.

1. 먼저 미투데이에 로그인 합니다.

2. 포스트 작성창에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 메뉴의 '검색엔진 만들기'를 선택합니다.

3. 기억하기 쉽게 키워드를 정하고, '포스트 사용' 체크는 그대로 둡니다. 그리고 확인을 선택.


4. 주소창으로 이동후 '키워드+공백+내용'을 입력합니다. 공백이란 한줄 띄우는 것을 말합니다. :)

5. 작성이 끝나면 사용자의 미투데이로 이동되므로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추가 - 미투데이 로그인을 먼저 해야 제대로 작동하지만, 그건 북마클릿이나 사이드바 패널에서도 마찬가지.
좀 더 편하게 글을 올릴 수 없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 모바일 페이지를 패널에다 올려 봤습니다만..
별로 신통치 않더군요. 북마클릿도 역시 마찬가지라 포기.
그러다가 우연히 트위터에서 검색엔진 만들기를 클릭하면서 알게됐습니다. :)
(트위터에서도 가능하니 미투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발상으로 시작했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미투데이에 로그인후 포스트 작성창을 검색엔진에 추가하면 끝.
1. 먼저 미투데이에 로그인 합니다.
2. 포스트 작성창에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 메뉴의 '검색엔진 만들기'를 선택합니다.
3. 기억하기 쉽게 키워드를 정하고, '포스트 사용' 체크는 그대로 둡니다. 그리고 확인을 선택.
4. 주소창으로 이동후 '키워드+공백+내용'을 입력합니다. 공백이란 한줄 띄우는 것을 말합니다. :)
5. 작성이 끝나면 사용자의 미투데이로 이동되므로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추가 - 미투데이 로그인을 먼저 해야 제대로 작동하지만, 그건 북마클릿이나 사이드바 패널에서도 마찬가지.
2009년 2월 20일 금요일
오픈 오피스 - 임프레스 서식 모음(1)
Openoffice Templates 에 올라온 서식을 모아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만들어 봤습니다.
(서식보다는 배경 이미지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처음엔 Modern Impress Templates 확장을 참고해서 .oxt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서식이 79개나 되다보니 용량이 커지면서 설치시 확장 관리자 창이 자꾸 죽어버리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결국 WinRar의 SFX로 만들게 됐습니다.
(사실 이 편이 더 쉬웠던것 같군요. ^^;)
꽤 많죠 잉~?
티스토리에서는 10mb 제한이 있어서, 분할 압축을 했습니다.
압축을 풀면 나오는 오픈 오피스 임프레스.exe를 실행하면 오픈 오피스 기본 서식 경로에 설치됩니다.
p.s 만들고보니 윈도우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
리눅스나 맥에서 오픈 오피스를 사용중인 분들도 있을텐데.. 생각이 짧았네요.
그래서 어설프게 oxt 파일로 만들어 올립니다.
아래의 첨부파일을 다 받고 압축을 풀면 Impress-Template-01.oxt 파일이 나옵니다.
그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간단히 설치가 시작됩니다.
2009년 2월 7일 토요일
Podics.com 위젯을 오페라 사이드바에 추가하기
joogunking님이 추천한 팟캐스트 사이트중 podics.com이란 곳이 있습니다.
국내에 몇(?) 안되는 팟캐스트 포털인데요.
마침 위젯을 제공하고 있길래 낼름 오페라의 사이드바에 추가시켰습니다.
그런데 포딕스에서 제공하는 위젯의 주소는 한글이 들어가 있어서 제대로 출력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새로나온 오디오나 비디오 팟캐스트 리스트는 정상적으로 출력됩니다.
어학 팟캐스트만 골라 들을려고 했으나 리스트가 출력되질 않으니 난감했습니다.
그래서 또 짱구를 굴리다 위젯 주소중 한글로 된 부분만 영문으로 바꿔보니....
왠걸 아주 잘 나옵니다.
그러니까 원래 주소엔 '어학'이라 표시된 부분을 'language'라 바꾸면 오페라에서도 목록이 잘 나옵니다.
몇개 더 실험해보니 'music, movie, game, radio' 등등 왠만한 키워드는 다 잘 먹힙니다.
그리고 각 팟캐스트별로 키워드가 있는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스타비의 음악 편지'는 'starbi'를 붙여주면 됩니다.
위 주소를 웹패널에 추가하면 어학 관련 팟 캐스트가 출력됩니다.
language 부분만 바꿔서 다양한 팟캐스트를 즐겨보세요. :)
(그런데 음악방송 팟캐스트는 어떻게 바꿔야 들을수 있을지 모르겠네요...생각나는걸 다 적어봐도..큭)
국내에 몇(?) 안되는 팟캐스트 포털인데요.
마침 위젯을 제공하고 있길래 낼름 오페라의 사이드바에 추가시켰습니다.
그런데 포딕스에서 제공하는 위젯의 주소는 한글이 들어가 있어서 제대로 출력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정작 듣고 싶은 팟캐스트의 리스트가 깨져버리는..
새로나온 오디오나 비디오 팟캐스트 리스트는 정상적으로 출력됩니다.
어학 팟캐스트만 골라 들을려고 했으나 리스트가 출력되질 않으니 난감했습니다.
그래서 또 짱구를 굴리다 위젯 주소중 한글로 된 부분만 영문으로 바꿔보니....
왠걸 아주 잘 나옵니다.
이번엔 제대로 잘 나옵니다
그러니까 원래 주소엔 '어학'이라 표시된 부분을 'language'라 바꾸면 오페라에서도 목록이 잘 나옵니다.
몇개 더 실험해보니 'music, movie, game, radio' 등등 왠만한 키워드는 다 잘 먹힙니다.
그리고 각 팟캐스트별로 키워드가 있는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스타비의 음악 편지'는 'starbi'를 붙여주면 됩니다.
http://dory.podics.com/podics_player_list_recent02.swf?tag=language
위 주소를 웹패널에 추가하면 어학 관련 팟 캐스트가 출력됩니다.
language 부분만 바꿔서 다양한 팟캐스트를 즐겨보세요. :)
(그런데 음악방송 팟캐스트는 어떻게 바꿔야 들을수 있을지 모르겠네요...생각나는걸 다 적어봐도..큭)
2008년 11월 11일 화요일
Wubi로 우분투 설치했는데 문제가..
제목 그대로 문제가 발생했다.
오랜만에 우분투나 깔아볼까 해서 파티션 나누고, 정석대로 한지붕 2가족 생활을 하려했으나
Wubi로 설치해보고 싶어서 과감히 뻘짓을 시작했다.
(어차피 Wubi로도 한지붕 2가족이네. 부팅시 윈도우와 우분투 중 하나를 골라야 하니까..)
별 기대는 안했지만, 설치가 더 쉬워졌다. 손하나 까딱안하고 알아서 다 완료됐다. 헐헐
그리고 다시 보게된 우분투의 정겨운(?) 화면.

그런데 7.X를 사용할때 겪어보지 못했던 문제가 생겨버렸다.
나같은 우분투 초보 나부랭이에겐 정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다.
1. 사운드가 나오질 않아~!!!
이전에는 잘만 나왔는데.. 어째서 이번 버전에선 나오질 않는 것이냐?
현재 SB Live를 쓰고 있고, 아예 안 잡히면 모르겠는데 분명히 목록에는 있다.
그런데 소리는 묵묵부답이다.
그러고보니 처음 로그인할때 나오던 소리가 안 들린걸 지금에서야 기억해냈다. ^^;
또 구글링을 통해 헤매고 다녀야 하나? 에구에구.

2. 화면 해상도에 문제가 생긴건가??
화면 해상도로 가보면 뭔가 떠야 정상인데. '알수 없음'만 덩그러니.
이상하다.. 전에는 알아서 잘 잡혔는데..
해상도 변경이야 가능하지만, '화면효과'는 전혀 사용할수 없다.
그렇다면 비디오 카드가 문제인가?
3. 이전보다 꽤 느려진것 같다??
이건 Wubi로 설치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다.
시스템 메뉴에 액세스 하든 파일에 액세스 하든 전보다 아무튼 느리다. 그것도 체감 가능할 정도로.
전에는 쾌적하게 딱딱 뜨고 닫히고 윈도우보다 이뿐 모습을 보여줬다.
Wubi로 깔아본 8.10은 그다지.. 집에서 굴러다니는 컴에 설치한게 못할 짓이었지..뭐.
(굴러다니는 컴의 사양은 P3 866에 512ram 지포스2 MX200, SB Live 5.1 사운드 카드를 쓰고 있다)
그러니까 하고싶은 말은 이거다.
Help Me~~~~ Ubuntu Mania~~~~!!
오랜만에 우분투나 깔아볼까 해서 파티션 나누고, 정석대로 한지붕 2가족 생활을 하려했으나
Wubi로 설치해보고 싶어서 과감히 뻘짓을 시작했다.
(어차피 Wubi로도 한지붕 2가족이네. 부팅시 윈도우와 우분투 중 하나를 골라야 하니까..)
별 기대는 안했지만, 설치가 더 쉬워졌다. 손하나 까딱안하고 알아서 다 완료됐다. 헐헐
그리고 다시 보게된 우분투의 정겨운(?) 화면.
그런데 7.X를 사용할때 겪어보지 못했던 문제가 생겨버렸다.
나같은 우분투 초보 나부랭이에겐 정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다.
1. 사운드가 나오질 않아~!!!
이전에는 잘만 나왔는데.. 어째서 이번 버전에선 나오질 않는 것이냐?
현재 SB Live를 쓰고 있고, 아예 안 잡히면 모르겠는데 분명히 목록에는 있다.
그런데 소리는 묵묵부답이다.
그러고보니 처음 로그인할때 나오던 소리가 안 들린걸 지금에서야 기억해냈다. ^^;
또 구글링을 통해 헤매고 다녀야 하나? 에구에구.
2. 화면 해상도에 문제가 생긴건가??
화면 해상도로 가보면 뭔가 떠야 정상인데. '알수 없음'만 덩그러니.
이상하다.. 전에는 알아서 잘 잡혔는데..
해상도 변경이야 가능하지만, '화면효과'는 전혀 사용할수 없다.
그렇다면 비디오 카드가 문제인가?
3. 이전보다 꽤 느려진것 같다??
이건 Wubi로 설치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다.
시스템 메뉴에 액세스 하든 파일에 액세스 하든 전보다 아무튼 느리다. 그것도 체감 가능할 정도로.
전에는 쾌적하게 딱딱 뜨고 닫히고 윈도우보다 이뿐 모습을 보여줬다.
Wubi로 깔아본 8.10은 그다지.. 집에서 굴러다니는 컴에 설치한게 못할 짓이었지..뭐.
(굴러다니는 컴의 사양은 P3 866에 512ram 지포스2 MX200, SB Live 5.1 사운드 카드를 쓰고 있다)
그러니까 하고싶은 말은 이거다.
Help Me~~~~ Ubuntu Mania~~~~!!
라벨:
8.10,
구글링으로 밤샐지도 몰라요,
도와줘요 우분투매니아!,
리눅스,
비디오 카드도 이상해!,
사운드가 안나와!,
왕초보 리눅서,
우분투,
Monolog,
ubuntu,
Wubi
오늘의 주절주절 잡소리
요즘 만주 형님이 한건 터뜨리면서 우리 여의도 정장맨들은 다시 그 쪽으로 파고들어가고 있다.
헌재랑 접촉했네 어쨌네 헌법을 유린하네 마네..
(역시 리만 브라더스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이후 최고의 아이템이다!! 게임으로 만들면 대박!!)
그러고보니 쌀직불금 애기는 슬슬 기어들어가나 보다.
농민이 타가야하는 그돈을 뒷구녕에서 챙기는 놈들이 이제라도 밝혀진게 다행이긴 하다.
다만 밝혀지는걸로 그리고 단순(?) 처벌로 끝내야만 하는 문제가 아닌것 같다.
농민들 상당수는 임차농민이고, 그들은 쌀 직불금을 받고 싶어도 받을수 없다.
그들말대로 받으면 짤리는 거고, 그나마 손에 들어오던 적은 돈도 못 받는다.
농민들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가 그들에겐 전혀 딴나라 이야기 라는 현실.
그리고 임차 혹은 소작농의 비율이 너무 높다는 거다.
자기 땅 한마지기 없이 남의 땅을 전전하며 피땀 흘려봐야 손에 쥐는건 딸랑 몇푼.
그런 사람들이 전국에 부지기수란 거지.
정확한 수치까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70%이상 되지 않을까? 통계에 잡히지 않는걸 감안하면 더 많을듯.
여기서 웃기는건 농지소유에 관한거다.
우리나라 헌법엔 '농지에 관하여 경자유전의 원칙을 규정하면서 농지의 임대차 및 위탁경영을 금지하고 있다'
라고 분명 나와있다. 물론 불가피한 사유로 농지를 취득해야 할때 예외로 한다는 조항이 있다.
법학 전공자가 아니라 더이상은 모르겠으나, 과연 농지 실제 소유자중 몇퍼센트나 저 예외 조항에 들어갈까?
우리나라 처럼 땅,땅 거리며 사는 나라에서 농사나 지을라꼬 샀을라나?
개인적으로 투기의 입김이 더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렇다고 놀리긴 그렇고 소작주면 소작료도 받아챙기고 큰 개발 건수가 생기면 팔면 그만이고...
이런 부재지주들을 처벌하는 법이 없어서일까?
이것도 이미 있다.
농지 처분 통지에 이어 처분 명령을 받은 뒤에도 팔지 않으면 매년 이행 강제금(공시지가의 20%)을 내야 한다.
그런데 있으면 뭐하나?
이게 잘 지켜지고 있으면 "땅을 사랑해서 그랬어요~" 라는 망발이 나오지는 않았을 거다.
곪아터진 상처를 대충 빨간약만 발라 치료가 끝났다고 말하는 거랑 뭐가 다르나?
한술 더떠 농지 취득을 좀더 쉽게 법 개정을 하겠다고 나대는 인간들도 있으니...
여의도 정장맨들은 농지란 놀고있는 땅으로 밖에 안보이나 보다.
가뜩이나 식량파동이 불보듯 뻔할 미래에 근간이 되는 농업은 싸그리 없애겠다는 개소리??
사람이 밥을 먹어야 힘을 내지.. 종이쪼가리 돈 먹고 힘내냐??
지금이라도 농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방안과 법을 내놓지는 못할 망정..
지들 배 불리는데 법을 뜯어고친다고 모임까지 만드는 2%들... 개념이 2% 모자른거 같다.
P.S : 아까운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낼것이 아니라, 2%를 보내면 어떨까?
헌재랑 접촉했네 어쨌네 헌법을 유린하네 마네..
(역시 리만 브라더스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이후 최고의 아이템이다!! 게임으로 만들면 대박!!)
그러고보니 쌀직불금 애기는 슬슬 기어들어가나 보다.
농민이 타가야하는 그돈을 뒷구녕에서 챙기는 놈들이 이제라도 밝혀진게 다행이긴 하다.
다만 밝혀지는걸로 그리고 단순(?) 처벌로 끝내야만 하는 문제가 아닌것 같다.
농민들 상당수는 임차농민이고, 그들은 쌀 직불금을 받고 싶어도 받을수 없다.
그들말대로 받으면 짤리는 거고, 그나마 손에 들어오던 적은 돈도 못 받는다.
농민들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가 그들에겐 전혀 딴나라 이야기 라는 현실.
그리고 임차 혹은 소작농의 비율이 너무 높다는 거다.
자기 땅 한마지기 없이 남의 땅을 전전하며 피땀 흘려봐야 손에 쥐는건 딸랑 몇푼.
그런 사람들이 전국에 부지기수란 거지.
정확한 수치까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70%이상 되지 않을까? 통계에 잡히지 않는걸 감안하면 더 많을듯.
여기서 웃기는건 농지소유에 관한거다.
우리나라 헌법엔 '농지에 관하여 경자유전의 원칙을 규정하면서 농지의 임대차 및 위탁경영을 금지하고 있다'
라고 분명 나와있다. 물론 불가피한 사유로 농지를 취득해야 할때 예외로 한다는 조항이 있다.
법학 전공자가 아니라 더이상은 모르겠으나, 과연 농지 실제 소유자중 몇퍼센트나 저 예외 조항에 들어갈까?
우리나라 처럼 땅,땅 거리며 사는 나라에서 농사나 지을라꼬 샀을라나?
개인적으로 투기의 입김이 더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렇다고 놀리긴 그렇고 소작주면 소작료도 받아챙기고 큰 개발 건수가 생기면 팔면 그만이고...
이런 부재지주들을 처벌하는 법이 없어서일까?
이것도 이미 있다.
농지 처분 통지에 이어 처분 명령을 받은 뒤에도 팔지 않으면 매년 이행 강제금(공시지가의 20%)을 내야 한다.
그런데 있으면 뭐하나?
이게 잘 지켜지고 있으면 "땅을 사랑해서 그랬어요~" 라는 망발이 나오지는 않았을 거다.
곪아터진 상처를 대충 빨간약만 발라 치료가 끝났다고 말하는 거랑 뭐가 다르나?
한술 더떠 농지 취득을 좀더 쉽게 법 개정을 하겠다고 나대는 인간들도 있으니...
여의도 정장맨들은 농지란 놀고있는 땅으로 밖에 안보이나 보다.
가뜩이나 식량파동이 불보듯 뻔할 미래에 근간이 되는 농업은 싸그리 없애겠다는 개소리??
사람이 밥을 먹어야 힘을 내지.. 종이쪼가리 돈 먹고 힘내냐??
지금이라도 농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방안과 법을 내놓지는 못할 망정..
지들 배 불리는데 법을 뜯어고친다고 모임까지 만드는 2%들... 개념이 2% 모자른거 같다.
P.S : 아까운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낼것이 아니라, 2%를 보내면 어떨까?
2008년 11월 9일 일요일
Opera - 사이드바에 추가할만한 패널 모음
오페라의 위젯은 그 숫자가 적고, 쓸만할걸 찾기도 쉽지않아 잘 이용하지 않습니다.
대신 사이드바의 패널은 사용자가 짱구만 좀 굴리면 유용하게 변신합니다.
백번 설명하는것 보다는 한번 설치가 낫다는 말도 있으니...
제가 사용하는 패널들을 간추려 정리 해봤습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그 서비스를 사이드바 패널로 저장하도록 해놨으니, 원하는걸 골라 가세요.)
1. Google Reader

오페라의 뉴스피드가 관리하기 불편해서 원래 사용하던 구글리더와 병행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이라 조금 불편 합니다만, 어느정도 쓸만합니다.
2. Goole Docs

문서 아이콘과 제목만 덩그러니 있다고 놀라지 마세요. 아래로 쭈욱 스크롤하면 간단한 메뉴가 있습니다.
Google Note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데 다행히 Docs는 글도 써지고 저장도 됩니다.
3. YouTube

UCC(UGC)보는데 없어서는 안될 사이트입니다.
한글 검색도 잘 되는 유투브의 공식 위젯이라 너무 맘에 듭니다.
4. Time & Weater

왠지 빠지면 허전할듯 해서 디자인이 괜찮은 녀석으로 업어왔습니다.
5. Google Calender

조금 부족한 기능이 아쉽지만, 웹상에서 편하게 접근할수 있기에 추가했습니다.
단 구글의 서비스가 오페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일정 작성은 불가능합니다.
6.Google Talk
다른 메신저 서비스 때문에 별로 이용하지는 않지만, 혹시 이용자가 있을지 몰라서 추가했습니다.
7. Naver 사전

다음 위젯뱅크에서 업어온 다음사전은 검색창이 뭉개지는 문제가 있어서 네이버로 교체했습니다.
스크롤바가 생겨 불편하지만 나름 쓸만합니다.
8. HanRSS

한RSS는 모바일과 PDA 그리고 아이폰까지 지원하는 국내 최고의 RSS리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소개해드리는건 아이폰 버전입니다. 깔끔하고 이미지와 동영상까지 다 보여줍니다.
9. Box.net

개인 폴더를 위젯으로 만들때 나오는 코드를 이용했습니다.
자주 이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음악을 듣거나 덜 중요한 자료의 백업 용도로 이용합니다.
자 우선 Box.net에 접속합니다.
My Files로 이동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폴더의 맨 오른쪽끝을 보면 목록펼침 버튼이 있습니다. 그걸 살포시 누르고 'Get a widget' 버튼을 클릭하세요.
그럼 오른쪽 위 그림처럼 "http://1234567890abcd" 부분만 복사해서 사이드바의 패널로 지정하면 됩니다.
10. Multi-platform Chat / IM client (IMO)

여러 메신저를 지원하기 때문에 유용하리라 생각되지만, 여동생 덕분에 덩달아 네이트온 이용자가 되버려서 이용한적은 없습니다. 잘 작동하는지 알려주시면... 사랑을 듬뿍 담은 댓글로 보답하겠습니다.
11. Flickr

Flickr라면 말이 필요없기 때문에 설명은 패스.
12. Labpixies Radio

라디오 듣기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오페라는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아무 문제없이 잘 나옵니다.
현재 5개 채널밖에 지원하지 않지만, 주소 추가 해달라고 조를 예정입니다. ^^;
그냥 시간이 남아 쓰는 잠깐 정보..
최근 Opera측에서 위젯 개발을 활성화 시키기 위함인지 상금까지 내걸고 있습니다.
확실히 위젯은 간단히 설치와 제거가 되기 때문에 사이드바 패널보다 편리합니다.
언젠가 Opera도 Firefox처럼 많은 확장기능을 갖출 날이 오겠죠?
관심있는 개발자분은 한번 아래 링크를 따라 들어가 보시길 바랍니다.
혹시 압니까? 스카웃되어 Opera에서 근무하게 될지도..

대신 사이드바의 패널은 사용자가 짱구만 좀 굴리면 유용하게 변신합니다.
백번 설명하는것 보다는 한번 설치가 낫다는 말도 있으니...
제가 사용하는 패널들을 간추려 정리 해봤습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그 서비스를 사이드바 패널로 저장하도록 해놨으니, 원하는걸 골라 가세요.)
1. Google Reader
오페라의 뉴스피드가 관리하기 불편해서 원래 사용하던 구글리더와 병행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이라 조금 불편 합니다만, 어느정도 쓸만합니다.
2. Goole Docs
문서 아이콘과 제목만 덩그러니 있다고 놀라지 마세요. 아래로 쭈욱 스크롤하면 간단한 메뉴가 있습니다.
Google Note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데 다행히 Docs는 글도 써지고 저장도 됩니다.
3. YouTube
UCC(UGC)보는데 없어서는 안될 사이트입니다.
한글 검색도 잘 되는 유투브의 공식 위젯이라 너무 맘에 듭니다.
4. Time & Weater
왠지 빠지면 허전할듯 해서 디자인이 괜찮은 녀석으로 업어왔습니다.
5. Google Calender
조금 부족한 기능이 아쉽지만, 웹상에서 편하게 접근할수 있기에 추가했습니다.
단 구글의 서비스가 오페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일정 작성은 불가능합니다.
6.Google Talk
다른 메신저 서비스 때문에 별로 이용하지는 않지만, 혹시 이용자가 있을지 몰라서 추가했습니다.
7. Naver 사전
다음 위젯뱅크에서 업어온 다음사전은 검색창이 뭉개지는 문제가 있어서 네이버로 교체했습니다.
스크롤바가 생겨 불편하지만 나름 쓸만합니다.
8. HanRSS
한RSS는 모바일과 PDA 그리고 아이폰까지 지원하는 국내 최고의 RSS리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소개해드리는건 아이폰 버전입니다. 깔끔하고 이미지와 동영상까지 다 보여줍니다.
9. Box.net
개인 폴더를 위젯으로 만들때 나오는 코드를 이용했습니다.
자주 이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음악을 듣거나 덜 중요한 자료의 백업 용도로 이용합니다.
자 우선 Box.net에 접속합니다.
My Files로 이동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폴더의 맨 오른쪽끝을 보면 목록펼침 버튼이 있습니다. 그걸 살포시 누르고 'Get a widget' 버튼을 클릭하세요.
그럼 오른쪽 위 그림처럼 "http://1234567890abcd" 부분만 복사해서 사이드바의 패널로 지정하면 됩니다.
10. Multi-platform Chat / IM client (IMO)
여러 메신저를 지원하기 때문에 유용하리라 생각되지만, 여동생 덕분에 덩달아 네이트온 이용자가 되버려서 이용한적은 없습니다. 잘 작동하는지 알려주시면... 사랑을 듬뿍 담은 댓글로 보답하겠습니다.
11. Flickr
Flickr라면 말이 필요없기 때문에 설명은 패스.
12. Labpixies Radio
라디오 듣기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오페라는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아무 문제없이 잘 나옵니다.
현재 5개 채널밖에 지원하지 않지만, 주소 추가 해달라고 조를 예정입니다. ^^;
그냥 시간이 남아 쓰는 잠깐 정보..
최근 Opera측에서 위젯 개발을 활성화 시키기 위함인지 상금까지 내걸고 있습니다.
확실히 위젯은 간단히 설치와 제거가 되기 때문에 사이드바 패널보다 편리합니다.
언젠가 Opera도 Firefox처럼 많은 확장기능을 갖출 날이 오겠죠?
관심있는 개발자분은 한번 아래 링크를 따라 들어가 보시길 바랍니다.
혹시 압니까? 스카웃되어 Opera에서 근무하게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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