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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9일 목요일

오픈 오피스 - 문서에 삽입된 책갈피를 보여주는 VisibleBookmark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갈피 볼려고 매번 F5를 눌러서 찾아야 한다니..



오픈 오피스 3.01 버전 사용중에 아쉬운 점은 책갈피를 네비게이터(F5)없이는 볼 수 없다는 점입니다.
보통 화면에서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메모도 이전과 달리 '메모 보기'를 통해 시원하게 보여주는데
왜 책갈피는 제외됐는지 모르겠군요. ^^;

이번에 소개해드릴 VisibleBookmarks는 아주 단순한 기능만 가지고 있습니다.
문서에 삽입된 책갈피를 보여주거나 감추거나 이 2가지 뿐입니다.




첨부 파일을 받아 설치하면    이런 도구모음이 추가되어 있을겁니다.
왼쪽이 '책갈피  보이기', 오른쪽이 '책갈피 감추기' 입니다.
왼쪽 버튼을 누르면 아래처럼 책갈피가 보여집니다.
(혹시나 한글번역이 틀렸거나 빠진 부분이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모처럼 작동한다. 아마 기본 메모 기능을 참고해 살짝 고친듯.





추가 - 아직 많이 사용해 보지 않아서 어떤 버그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D

2009년 2월 20일 금요일

오픈 오피스 - 임프레스 서식 모음(1)


Openoffice Templates 에 올라온 서식을 모아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만들어 봤습니다.
(서식보다는 배경 이미지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처음엔 Modern Impress Templates 확장을 참고해서 .oxt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서식이 79개나 되다보니 용량이 커지면서 설치시 확장 관리자 창이 자꾸 죽어버리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결국 WinRar의 SFX로 만들게 됐습니다.
(사실 이 편이 더 쉬웠던것 같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꽤 많죠 잉~?



티스토리에서는 10mb 제한이 있어서, 분할 압축을 했습니다.
압축을 풀면 나오는 오픈 오피스 임프레스.exe를 실행하면 오픈 오피스 기본 서식 경로에 설치됩니다.






p.s 만들고보니 윈도우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
리눅스나 맥에서 오픈 오피스를 사용중인 분들도 있을텐데.. 생각이 짧았네요.
그래서 어설프게 oxt 파일로 만들어 올립니다.
아래의 첨부파일을 다 받고 압축을 풀면 Impress-Template-01.oxt 파일이 나옵니다.
그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간단히 설치가 시작됩니다.

2008년 8월 21일 목요일

오픈 오피스 확장기능 뜯어보기 만만치 않네..

오픈 오피스에서 페이지 번호를 따로 매기기란 결코(?) 단순한 작업이 아니다.
스타일을 추가해서 사용하면 되긴 하는데, 페이지 번호 유형이 한두개도 아니고..
덕분에 페이지 번호 스타일만 여러개 작성해두었다.
(스타일로 페이지 번호 따로 매기기 포스팅도 올려야 하는데..)

오픈오피스도 오픈소스다 보니 사용자가 필요한 확장기능을 만들어 사용하게 되어있다.
오픈오피스 커뮤니티에서 따로 확장기능만 모아둔 페이지가 있다.
http://extensions.services.openoffice.org/ 
이곳에서 검색끝에 내 욕구불만을 해소해줄 확장기능을 찾아냈다.

그런데 문제는 이녀석이 체코어(?)로 표시된다는 점이다.
처음엔 러시아어로 생각했는데, 제작자에게 문의해보니 체코어라고 답변이 왔다.
내 영어실력이 좀 딸리다보니 자세하게 물어보진 못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제의 체코어(?)



닥치고 쓰라는 막무가내 제작자는 아니고, 친절히 여러가지 알려줬는데
그 사람 역시 다른 제작자의 확장을 기본으로 살을 덧붙인거라 확실하게 어떤점이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했다.
게다가 나에게 번역할 생각이 있느냐며 제안을 해왔다.
그냥 거절할까 했으나 별로 어렵지 않을꺼라 생각하고 무심코 승낙.

그 뒤로 메일 두절...
(내쪽에선 메일을 보냈는데 아직 답변이 없다. chkur님아~~ 답변 메일 좀...)

이건 뭐..
그냥 포기하긴 그렇고 해서 .oxt파일을 풀어 여기저기 만져보고 있는 중이다.
(프로그래밍의 프자도 모르는 놈이 이러고 있다. ^^;)
.xba나 .xbl .xml등 그래도 익숙한 놈들이 보여 이놈들부터 열어보니
대충 어떤 구조로 돌아가는지 파악은(?) 했다.

들뜬 마음으로 대충 번역하고 다시 .oxt로 묶은후에 확장기능에 추가했다.

결국 첫 시도는 실패로 끝났다.


스크린샷을 보면 알겠지만, 체코어보다 더 알아보기 힘들게 변해버렸다.
인코딩이 잘못된 것인지.. 전혀 알아볼수 없는 메뉴가 등장했다.
아무래도 제작자 chkur에게 메일폭탄을 보내서 독촉 해야겠다. ㅡ.ㅡ;